[비즈니스포털] 빌딩로드 부동산중개(주) 오동협 대표, 빌딩투자 방향 알려
2021-07-12
상호명 : 빌딩로드부동산중개(주)
대표이사 : 오동협ㅣ 사업자번호 : 399-81-02421
개인정보책임자 : 오동협 ㅣ TEL : 02-540-5507
EMAIL : help@buildingroad.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28, 9층,11층(원앤원63.5빌딩)
Copyright ©2024. 빌딩로드부동산중개.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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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정석이기자]
지난해 4분기 전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11.7%를 기록할 만큼 내수경기가 침체되었으나 업무를 보는 오피스 시장의 경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부활동은 못하더라도 업무는 계속해야 하므로 오피스가 밀집된 지역의 상가는 점심 매출에 큰 타격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전염병 확산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 투자 수익률은 지난해 7.67%를 기록할 만큼 오피스 건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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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현상에 대해 빌딩로드 부동산중개(주)의 오동협 대표는 “꼬마빌딩에 투자하는 젊은 층이 늘고 있는데 가수 비(본명 정지훈)·김태희, 하정우, 이정현 등과 같은 연예인들 역시 빌딩에 대한 투자로 많은 이익을 거두기도 했다”고 말했다.
빌딩로드 오동협 대표는 ‘어쩌다 건물주란 없다’라는 저서를 통해 빌딩시장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저금리 시대에 투자 가능한 50억 이하로 접근할 수 있는 빌딩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전한 바 있다.
오대표는 “정부가 아파트 투기를 막기 위해 내놓은 재건축초과이익 환수제나 재개발 입주권 매매규제와 같은 여러 가지 정책들에 의해 투자자들은 빌딩거래로 몰리게 되었고 현재 월평균 400건 안팎의 업무·상업시설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빌딩 투자는 온라인이나 오동협 TV와 같은 유튜브 채널, 빌딩부동산중개회사 등을 통해 공개된 정보가 많아지면서 투자자 스스로 정보를 습득하여 판단할 수 있게 되어 투자의 문턱이 낮아지고 투자 연령대도 낮아졌다. 또한 같은 건물주라도 이전처럼 임대료를 받아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닌 매각차익을 노리는 건물주가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인중개사로 15년간 빌딩 전문 중개를 맡아온 오동협 대표는 종합적인 컨설팅으로 블로그나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 빌딩투자강의와 중개를 진행해 오고 있다.